폴란드 외무부가 지난해 수도 바르샤바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에 러시아가 개입했다며 자국 내 러시아 영사관 1곳을 폐쇄했다.
크라쿠프 영사관이 문을 닫으면 폴란드 내 러시아 영사관은 그단스크 한 곳만 남게 된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러시아 칼리닌그라드나 이르쿠츠크에 있는 폴란드 영사관이 폐쇄될 수 있다고 폴란드 외무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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