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초 수출 ‘23.8% 급감’…충청도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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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수출 ‘23.8% 급감’…충청도 적신호

이달 초(1∼10일)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급감하면서 충청경제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이 같은 결과는 10억 달러 이상 거래국 중 유럽 -38.1%, 미국 -30.4%, 중국 -20.1%, 베트남 -14.5% 순으로 수출 감소세가 강했기 때문이다.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는 “공격적인 트럼프 관세 쇼크로 미국 수출세가 감소한 것은 물론 관세 공격을 받은 유럽·중국·베트남 등도 지갑을 닫으면서 한국 수출이 쪼그라들었다”며 “2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출 호조세가 이어졌지만 중소기업들은 이런 결과가 도래할 것을 이미 체감하고 있었다”고 한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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