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번 대선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결이 아닌, 내란으로 나라를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헌정질서·민생을 파괴한 거대 기득권과의 일전"이라며 " 내란 종식과 위기극복, 국민 행복을 갈망하는 모든 국민의 후보로서 이번 선거에 임하고 더 낮은 자세로 국민 통합에 확실하게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날 이 후보는 주요 대선 공약으로 신산업 집중육성을 통한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강국 실현 등을 내건 10대 공약을 중앙선관위에 제출했다.
앞서 이 후보는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맞이할 날을 기대한다"며 "국민의 단결된 힘으로 내란을 종식시키고, 모두가 행복한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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