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2명이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중학생 2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을 불구속 상태로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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