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서울대 중앙도서관 내 시진핑자료실에서 삼단봉을 들고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 A씨가 구속된 채 검찰에 송치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A씨를 지난 9일 특수협박, 특수폭행,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구속송치 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서울대 중앙도서관 시진핑자료실에서 삼단봉을 들고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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