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지지옥션이 발표한 4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세종시 주거시설(아파트·빌라·단독주택)의 낙찰률은 47.7%를 기록하며 전국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
앞서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4월 둘째 주부터 1년 5개월 만에 상승 전환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세종시 부동산 시장은 대통령실과 국회 이전 기대감으로 거래가 활발하고, 최근에는 내놓았던 매물도 거둬들이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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