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에 법적대응… 이세영 "합의 창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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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에 법적대응… 이세영 "합의 창구 없다"

배우 이세영이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12일 오후 이세영 소속사 프레인 TPC는 "이세영에 관한 허위사실 유포자,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 게시자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달 30일 11년 동안 함께 해온 소속사와 재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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