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주민들 보상 지연 조짐에 반발…“약속 이행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주민들 보상 지연 조짐에 반발…“약속 이행하라”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주민들이 토지보상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이들은 즉각적인 토지보상 실시, 여타 3기 신도시에 비해 3년간 보상 지연된 기간만큼 광명시흥 토지주들이 부담하는 이자비용 5천400억원 등 유무형 피해에 대한 배상 및 보상 등을 요구했다.

윤승모 광명총주민대책위원장은 “국토부 LH 등은 ‘올해 6월 중 보상계획공고, 내년 상반기 보상실시’라는 일정을 공개 약속한 바 있다”며 “그러나 최근 LH 측이 주민설명회에서 내년 하반기로 보상일정 지연을 언급하면서 주민들은 또다시 몇년이 늦어질 것이라는 불안감이 팽배해져 집단시위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