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균 외교부 1차관이 오는 13~14일 이틀 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1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차관은 양국 간 외교차관 협의 등의 소통을 통해 고위급 교류 활성화를 포함한 주요 협력 현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약 2000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한 핵심 경제협력국이자 아세안 총 GDP의 37%를 차지하는 아세안 리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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