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올 시즌 처음으로 주간 무승에 그쳤다.
대체 선발로 나선 조이현만 5이닝 무4사구 2실점 역투로 제 몫을 했다.
오원석은 지난 주간 6경기에 나선 선발투수 중 유일하게 패전을 떠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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