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당진 아산부곡산단 미래·친환경 혁신산단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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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당진 아산부곡산단 미래·친환경 혁신산단 탈바꿈"

정부 계획대로 추진되면 이곳은 전통 철강 산단에서 미래·친환경 혁신성장 허브산단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부와 산업부는 앞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이번에 선정된 후보지의 경쟁력강화계획을 보완하여 내년 초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확정·고시할 계획이다.

어 의원은 "이번 노후산단 경쟁력강화사업 후보지 선정으로 당진시 제조업이 신산업으로 재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아산부곡산단을 거점으로 관내 산업단지들이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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