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조이현·추영우, 'KCON' 현장 후끈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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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추영우, 'KCON' 현장 후끈 달궜다

오는 6월 tvN에서 방영을 앞둔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조이현, 추영우 배우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5’에 참석해 K콘텐츠를 비롯해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현지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

실제로 드라마가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조이현 배우와 추영우 배우의 일거수일투족에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많은 팬분들 앞에서 ‘견우와 선녀’를 소개해드릴 수 있어 기쁘고 반갑다”는 조이현 배우의 소감으로 시작된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견우와 선녀’ 티저 최초 공개와 더불어 두 배우의 캐릭터 소개 및 케미스트리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게임 코너 등이 진행돼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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