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숙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은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은) 전직이니까 현실 정치와 거리를 두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이어 12·3 비상계엄에 대해 "그 점은 저희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도 "민주당이 입법을 독점하면서 계속 탄핵을 시도했다"고 책임을 돌렸다.
아울러 김문수 후보의 '일제강점기 선조들 국적은 일본' 발언에 대해서도 "(국민들) 정서를 생각했으면 그런 부분은 좀 피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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