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평균 10건의 위반 사항이 적발되고 있는 건설사업자의 건설공사대장 전자통보 의무화 제도 정착을 위해 금산군이 적극 홍보에 나섰다.
금산군은 건설사업자를 대상으로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인 건설공사대장 전자통보 의무화제도 홍보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군 건설교통과 강성복 과장은 "최근 3년간 건설공사대장 통보 제도를 위반한 건수는 약 30건에 달한다"며 "더 이상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사업자를 대상으로 관련 규정을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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