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되자 다시 달리는 '한강 자전거족'…시민 안전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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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되자 다시 달리는 '한강 자전거족'…시민 안전 '빨간불'

매년 자전거족의 부주의로 100건 안팎의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지만 이들의 과속 운전은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서 한 자전거 라이더가 권장속도 시속 20㎞를 넘어 시속 26㎞로 주행하고 있다.

자전거법에 따르면 속도가 시속 25㎞, 차체 중량이 30㎏을 초과하지 않는 전기 자전거만 공원 내 자전거도로를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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