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창립 58주년 맞아 여수공장 현장을 담은 '흑백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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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창립 58주년 맞아 여수공장 현장을 담은 '흑백사진전'

GS칼텍스는 창립 58주년을 맞아 전남 여수공장 현장의 모습을 담은 'GS타워 흑백사진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GS칼텍스의 심장, 여수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에너지 생산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구성원의 다양한 순간을 흑백사진의 기록으로 모아 기획됐다.

GS칼텍스 측은 "여의도 면적의 2배에 달하는 여수의 대규모 생산시설에서 24시간 쉼 없이 에너지를 만들어온 구성원의 모습을 통해 GS칼텍스 58년의 에너지를 움직여온 여수공장의 사람과 시간을 기록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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