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가 경쟁사 매출 하락 속에서 성장세를 유지하며 글로벌 LED 시장 2위 기업인 오스람과의 격차를 1%포인트(p)로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글로벌 LED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인 일본 니치아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6% 감소한 14억1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위인 독일 오스람은 매출이 전년 대비 27% 하락한 8억3300만 달러에 그치며 점유율도 2.4%포인트 하락한 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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