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샤크 : 더 스톰’(연출 김건, 극본 민지) 제작진은 12일 멈출 줄 모르는 ‘상어’ 차우솔(김민석 분)과 모든 걸 집어삼키는 ‘폭풍’ 현우용(이현욱 분)의 목숨 건 라운드를 예고하는 ‘시즌2 포스터’를 공개했다.
‘샤크 : 더 스톰’은 출소 후 종합 격투기 선수가 되기 위해 단련 중인 차우솔과 극악의 빌런 현우용(이현욱 분)이 폭풍 같은 한 판 대결을 펼치는 리얼 생존 액션이다.
“차우솔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단단해지는 인물로 ‘샤크’ 그 자체다”라고 강조한 김민석은 “현우용을 통해 차우솔이 한 단계 더 나아갈 것”이라고 전해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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