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12일 대선 공식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전남 여수시 여수국가산업단지를 찾아 이공계 출신 대통령으로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대내외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여수 여수국가산업단지내 화학공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대한민국 정치가 (산업) 이런 것을 정치의 중심에 놓고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산업현장에서 노동자들의 삶에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24시간 돌아가는 여수 석유화학단지의 공장과 그 안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처럼 제가 대통령이 되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24시간 내내 대한민국의 발전을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걱정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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