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남편인 배우 정준호의 막강한 '마당발 인맥'으로 인해 치러진 화려했던 결혼식과 그에 얽힌 비화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토크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이하정은 "남편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만 1만5000여개 정도 된다"고 밝히며 정준호의 광범위한 인맥을 증언했다.
'사랑하진 않지만 부부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이하정은 정준호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그리고 현실적인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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