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뛰었던 함부르크가 감격의 승격을 해냈다.
따라서 함부르크는 7년 만에 분데스리가로 돌아가게 됐다.
한국인들에 잊지 못할 클럽인 함부르크는 2017-18시즌 17위에 머물며 첫 2.분데스리가로 강등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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