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안영준-오세근-김형빈 3점슛 7개 합작 기다렸던 외곽포 터진 SK 챔프 4차전 완승…“끝 아닌 새로운 시작” 전희철 감독의 바람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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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안영준-오세근-김형빈 3점슛 7개 합작 기다렸던 외곽포 터진 SK 챔프 4차전 완승…“끝 아닌 새로운 시작” 전희철 감독의 바람 통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길 바란다”는 서울 SK 사령탑 전희철 감독의 바람이 통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전희철 SK 감독은 “역대 챔피언 결정전에서 3연패 후 4연승으로 뒤집은 팀은 없었으나 선수들에게 오늘이 마지막 경기가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을 갖자고 했다”고 밝혔다.

SK는 1쿼터 8개의 3점슛을 던져 3개를 적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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