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토트넘 홋스퍼의 우승을 기원했다.
영국 ‘골닷컴’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케인이 트로피 획득을 앞두고 있는 토트넘 질문에 답했다”라고 보도했다.
케인의 친정팀인 토트넘도 이번 시즌 우승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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