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문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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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선발 3G 연속 안타' 예비 FA 곧 돌아오나→"원준이가 중견수 지켜줘야" 꽃감독 신뢰 굳건 [문학 현장]

KIA 이범호 감독이 최원준의 필요성을 강조한 데다 중견수 자원인 박정우의 옆구리 부상 발생에 따라 최원준의 1군 복귀 시점이 주목되는 분위기다.

최원준은 올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0, 22안타, 2홈런, 9타점, 5도루, 출루율 0.272, 장타율 0.286에 그쳤다.

퓨처스팀으로 내려간 최원준은 퓨처스리그 선발 3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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