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는 카이의 홍익대학교 총학생회 1일 체험기였다.
카이는 “SM 소속 아티스트 섭외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고, 소속사 후배인 에스파 섭외 요청이 나오자 바로 전화기를 들었다.
“카이는 어때요? 요즘 핫하다고 하던데”라는 셀프 어필까지 더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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