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김광현(SSG 랜더스)을 상대로 시즌 2호 홈런을 날려 '천적'의 진가를 재확인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김광현과 통산 22번 맞붙어 19타수 9안타 2홈런 3볼넷 4타점을 기록했다.
KIA는 김도영의 홈런으로 4회말 현재 1-0으로 앞서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제압하고 단독 2위로 휴식기 맞이
SOOP, 대한육상연맹 주관 대회 독점 중계
포드공장서 야유 듣고 발끈한 트럼프 '손가락 욕설'
선수위·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선수촌서 학생선수 현안 간담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