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인 12일부터 후보자들은 각 진영의 정치적 명운을 걸고 22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해 한 치의 양보 없는 대결을 벌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 채비를 마쳤다.
국민의힘은 초유의 후보 교체 논란 끝에 김 후보를 최종 후보로 확정하고, '반(反)이재명'을 앞세워 정권 재창출을 노릴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