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승부처 경기도, 대선 앞두고 엇갈린 분위기…'총력' 민주 vs '내홍' 국힘 [6·3 RE: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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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승부처 경기도, 대선 앞두고 엇갈린 분위기…'총력' 민주 vs '내홍' 국힘 [6·3 RE:빌딩]

대선 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1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하지만 거대 양당의 온도차가 경기도를 중심으로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3일 1천5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대위 출범식을 연 데 이어 10일에는 지역 국회의원이 대거 참석한 선대위 첫 회의를 열며 공식 선거운동에 대비하고 있다.

도의회 국민의힘의 한 도의원은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는 게 어느 때보다 중요하지만 후보자 선정 논란이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중앙당에 실망한 느낀 의원도 많고 지원을 어떻게, 얼마나 해야 할지에 대한 지침도 없어 혼란스러워하는 게 현실”이라며 “늦게라도 후보를 정했으니 지금부터라도 중앙당 차원에서 정확한 슬로건과 전략을 바탕으로 도당과 함께 가는 게 최대 승부처 경기도의 민심을 잡을 방법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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