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진영.
이진영은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6회초 3번째 타석에서 시즌 4호 홈런을 쳐냈다.
팀이 3-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이진영은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의 3구째 시속 123㎞ 커브를 타격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쳐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