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27)이 달아나는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날 한화의 외야수 이진영이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진영은 1스트라이크 1볼 상황에서 상대 선발 김윤하의 3구 째 122km 짜리 커브를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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