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탄소 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2025 탄소중립 녹색단지 경진대회'에 참여할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1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단지이며, 9월 30일까지 전기 절감, 에너지 소비시설 개선 등 탄소 중립을 위한 다양한 실천을 해야 한다.
앞서 지난해 탄소 중립 생활실천 녹색단지 경진대회에서 동천 파크자이 아파트, 호반 써밋레이크파크 등 8곳을 우수단지로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