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업-다운 이닝 시뮬레이션 소화...총 투구 35개→투수 복귀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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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업-다운 이닝 시뮬레이션 소화...총 투구 35개→투수 복귀 진전

투구 뒤 마운드를 내려가, 휴식을 취한 뒤 다시 공을 던지는 업-다운 이닝(up-down inning)을 시뮬레이션했다.

MLB닷컴은 "오타니가 언제 전체 구종을 던질지, 라이브 피칭을 소화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업-다운 시뮬레이션을 진행한 건 중요한 진전이다"라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역시 "중요한 의미가 있다.오타니가 5~7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어떻게 나오는지, 그리고 그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기 위해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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