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먼저 전날 사구를 맞아 경기에서 빠진 주전 유격수 심우준에 대해 "내일이 휴식일이기도 해서 오늘, 내일 쉬어야 할 것 같다.엑스레이를 찍으러 갔다.타격이 좋아지고 있었고, 어제도 득점을 올리는 굉장한 베이스러닝을 하지 않았나.나도 사실은 (어제 경기 1루에서 3루를 갈 때) 아웃인 줄 알았다.좋은 흐름에 빠지게 돼 아쉽다.하지만 본인도 (그간 활약을 해야한다는) 부담이 있었다고 들었다.쉬고 더 잘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화는 이번 경기에서 12연승에 도전한다.
김경문 감독은 "어제 던진 코디 폰세를 포함해 선발들이 잘 던져줘 고맙다.선발들이 이닝을 채워주고 (지금처럼) 6이닝 이상씩을 소화해주면 바랄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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