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생일날 팬들에게 진심 고백... "지금의 행복 놓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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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생일날 팬들에게 진심 고백... "지금의 행복 놓치고 싶지 않아"

그룹 뉴진스 민지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장문의 글을 전했다.

이어 민지는 "나는 그냥 나랑 우리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라고 할 수 있거든 행복.좋아하는 일 하겠다고 내 행복만 보면서 달려가는게 어쩌면 무식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하지만 나는 내 오늘이, 내일이 행복했으면 좋겠어"라고 전했다.

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선언하고 독자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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