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지도부는 중국의 침공이 현실화할 경우 미국의 지원 전력이 도착할 때까지 버틸 수 있게 하는 '비대칭 전력'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와 함께, 대만은 중국 인민해방군 수륙양용 부대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슝펑(雄風) 시리즈 미사일을 포함한 대함 미사일 역량에 투자하고 있다.
결국 대만은 중국이 대만 공격시 볼 것으로 예상되는 피해 때문에 공격을 재고하도록 하고, 억지에 실패해 중국의 공격을 받을 경우 중국의 공세를 최대한 늦출 수 있는 무기 체계를 도입하려 한다고 WSJ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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