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허재가 마라톤 도전을 인생 터닝 포인트로 삼겠다고 했다.
또 "마라톤을 내 인생의 반환점, 내 인생 터닝 포인트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허재는 2022-2023 시즌 KBL에 새로 들어온 신생 구단 캐롯 점퍼스 구단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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