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7회에서는 뉴질랜드 북섬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액티비티의 천국이라 불리는 ‘로토루아’에서 자연이 만든 간헐 온천과 짜릿한 ‘빅 볼’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현장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지난 라오스 여행 당시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코끼리 똥을 치운 바 있는 김준호는 “이제는 사람 똥까지 치워야 하나”라며 잔뜩 긴장했다.
김준호는 “우리는 장동민 없었으면 굶어 죽었다”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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