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 사랑’ 육성재, 천년 만의 첫사랑 김지연에 고백 (귀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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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 사랑’ 육성재, 천년 만의 첫사랑 김지연에 고백 (귀궁)

‘귀궁’ 육성재가 드디어 ‘천년 만의 첫사랑’ 김지연에게 연심을 고백했다.

여리는 즉시 이정을 찾아가 과거 궁궐에서 있었던 팔척귀 사건에 대해 추궁했고, 이정은 결국 선왕이 팔척귀에 빙의 됐었다는 사실을 실토했다.

모든 퍼즐이 맞춰지자, 여리는 곧 “강철이가 아니라 팔척귀였어.팔척귀가 할머니를 죽였어”라며 참회의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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