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26·LA 다저스)가 두 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다시 선발 출전 기회를 얻은 김혜성은 리그 정상급 투수 중 한 명인 코빈 번스를 상대한다.
올 시즌은 등판한 6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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