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언젠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게 될 거예요" 아들을 사랑했던 어머니의 말은 곧 현실이 됐다.
이후 2015-16시즌을 앞두고 레알에 입성했다.
이후 아센시오는 레알에서 6시즌 가량 몸 담으며 통산 286경기 61골 29도움을 쌓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7경기 6골’ 맨유 ‘슈퍼 조커’ 반등 비결 “팀원들 도움에 자신감 커져, UCL 나가도록 노력할 것”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의 위엄! 대회 탈락했는데 선수+스태프가 ‘팬 서비스 요청’→“모두에게 시간 내줬어” 칭찬
벌써 3개월째 부상 OUT 맨유 CB, 돌아와도 주전 자리 장담 못 해...‘경쟁 심화+유망주 성장‘
손흥민과 같은 길 안 걷는다 “맨유 떠나는 ‘월클 MF’ 유럽 잔류 원해, MLS행 사실상 거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