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경기는 뮌헨의 2-0 승리로 끝이 났다.
사실 케인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는 ‘무관’이었다.
결국 우승을 위해 뮌헨으로 이적했고, 올 시즌 드디어 기다려왔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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