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파키스탄이 10일(현지 시간) 전면 휴전에 합의했지만, 접경 지역에서 여전히 총성이 들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뉴욕타임스(NYT), CNN에 따르면 휴전 발표 몇 시간 만에 인도 관리 지역 카슈미르의 스리나가르 전역에서 강력한 폭발음이 들렸다.
오마르 압둘라 잠무 카슈미르 주지사는 엑스(X, 옛 트위터)에 "휴전에 무슨 문제가 생긴 거냐"며 "스리나가르 전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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