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우크라 "30일간 무조건 휴전해야"…러시아는 시큰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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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크라 "30일간 무조건 휴전해야"…러시아는 시큰둥(종합)

유럽 주요 4개국 정상이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30일간 조건 없이 휴전하지 않으면 제재를 강화하겠다고 러시아를 압박했다.

스타머 총리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5개국이 조건 없는 휴전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며 "여기 있는 우리 모두 미국과 함께 푸틴(러시아 대통령)을 규탄한다"고 말했다.

유럽 정상들은 휴전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을 확대하고 미국과 함께 에너지·금융 부문에 추가 제재를 가하겠다고 러시아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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