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12일부터 30일간 휴전 준비돼"…러 "무기제공부터 중단"(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우크라 "12일부터 30일간 휴전 준비돼"…러 "무기제공부터 중단"(종합)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동맹국들이 오는 12일부터 최소 30일간 러시아와 조건 없이 휴전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에 휴전 제안에 응하지 않으면 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했고, 유럽 주요국 정상들도 이날 키이우 회담에서 제재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미국 ABC 방송이 이날 공개한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휴전에 동의하기 전에 우크라이나 동맹국들의 무기 공급이 중단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