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0일 대선 후보 선출을 두고 내분을 겪는 국민의힘을 향해서 “그 집안을 보면 웃음이 나온다”면서 “당이 아니다.그게 무슨 정당인가”라고 말했다.
민심을 청취하는 ‘경청 투어’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0일 경남 의령군 의령전통시장에서 상인 및 군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그러면서 이 후보는 “내란 당 후보로 어떻게 민주공화국을 책임지겠다는 것인지 저로서는 웃음밖에 안 나온다”면서 “저러고 국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하는데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위해서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철저하게 내란은 진압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분이(홍 전 시장이) 룰라 말씀을 해주셨다”면서 “지지율 85% 룰라를 배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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