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핵보유국'인 인도와 파키스탄 간 무력충돌이 격화하자 두 국가와 인접한 중국이 사태 악화에 우려를 표하고 긴장을 고조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인도와 파키스탄 간 충돌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에서 "중국은 현재 인도와 파키스탄 정세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으며 사태 격화에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인도와는 1962년 국경 문제로 전쟁까지 치른 '앙숙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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