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진단' 진태현 "안타까워 말길…완벽하게 이겨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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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진단' 진태현 "안타까워 말길…완벽하게 이겨내겠다"

(사진=진태현SNS) 진태현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러분의 응원에 하나 하나 답을 드리지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저희 두 사람은 너무 잘 지내고 늘 살아왔던대로 나아가려한다”고 전했다.

진태현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 한다”며 “수술 전까지 촬영 스케줄과 해외 일정등 약속된 여러 가지 일들도 함께 병행하면서 쉴 때 잘 쉬고 최대한 무리하지 않고 잘 이겨낼 테니 너무 걱정마세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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