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11일(현지시간) 오만에서 이란 핵문제에 대한 4차 협상을 진행한다고 이란 외교부가 9일 공식 확인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지난달 민간 차원의 핵 프로그램에 필요한 농축 우라늄에 대해서도 '자체 농축'이 아니라 수입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우리의 레드라인"이라면서 "이것은 이란에 있는 3곳의 농축 시설이 해체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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