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이 우크라이나 침략 관련 주요 책임자를 기소하고 처벌할 수 있는 국제 사법기구 설립에 뜻을 모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로뉴스,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영국, 우크라이나와 일부 비유럽국 등 40개국은 9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리비우에서 열린 EU-유럽 외무장관 회의에서 '우크라이나 침략 범죄 특별재판소(특별재판소)' 설립안을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특별재판소는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침략 범죄'를 조사해 처벌할 수 있는 검찰과 법원 조직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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