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한 여성이 한밤중 들려온 신음 소리에 창밖을 내다봤다가, 자신의 차량 위에서 성행위를 하던 커플을 목격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각) 미러에 따르면, 영국 워릭셔주 레밍턴에 거주하는 여성 '베스'는 자정 무렵 침대에 누워 있다가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봤다.
그녀는 자신이 주차해 둔 차량 보닛 위에서 중년 커플이 성관계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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